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선보인 '에그 데니쉬'는 데니쉬 패스트리 속에 달걀 한 개를 통째로 담고 각종 토핑과 함께 구운 제품이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촉촉하다. 모두 3종으로 모짜렐라 치즈와 롤치즈, 베이컨칩을 넣은 '치즈 에그 데니쉬'와 베이컨 한 줄을 그대로 넣은 '베이컨 에그 데니쉬', 삶은 으깬 감자를 넣은 '포테이토 에그 데니쉬' 등 이다.
할리스커피는 '에그 데니쉬'와 음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아침을 든든하게 챙길 수 있도록 모닝세트를 구성했다. '에그 데니쉬'를 단품으로 구매 시 3900원이지만 모닝세트로 구매 시에는 5000원에 아메리카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500원을 추가하면 사이즈 업 또는 카페라떼/카푸치노로, 1000원을 추가하면 카페모카로 변경 가능하다.
이지은 할리스커피 마케팅본부 본부장은 "최근 카페나 패스트푸드 전문점에서 아침식사를 해결하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할리스커피도 커피와 함께 아침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에그 데니쉬 모닝세트'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