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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임성은, 소찬휘에 거침없는 돌직구 발언 날리며 “너 살쪘어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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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임성은, 소찬휘에 거침없는 돌직구 발언 날리며 “너 살쪘어 정신차려”

임성은/사진=MBC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임성은/사진=MBC캡처
임성은

'어게인' 임성은, 소찬휘에 거침없는 돌직구 발언 날리며 “너 살쪘어 정신차려”

임성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임성은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과거 방송 역시 시선을 끌고 있다.
임성은은 과거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결혼 후 필리핀 보라카이에 살고 있는 일상부터 10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 현재 생활을 공개했다.

영턱스클럽은 1997년 1집을 발표하자마자 크게 성공했지만 임성은의 탈퇴로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에 19년 만에 2월2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백 투 더 90s, 빅쑈'를 통해 뭉쳤다.

임성은은 대기실을 찾아가 소찬휘를 만났고, 소찬휘는 "넌 그대로다. 어쩜 살이 더 빠졌느냐"고 물었다. 임성은은 "너 왜그래. 살 쪘어. 정신차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성은은 "오늘 나이키춤 해야하는데 됐다 안 됐다 한다. 지금 걱정이다", 소찬휘는 "나도 고음 됐다 안 됐다 한다"며 웃었다.

임성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임성은, 정말 나이 먹어도 귀엽네', "임성은, 노래 정말 좋았는데", "임성은, 응원할께요", "임성은, 모두 보기 좋아보인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MBC 특집프로그램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 50 95~96'에서는 90년대 최고의 인기가수들이 총출동해 다시금 무대를 꾸미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는 DJ DOC, 김원준, R.ef, 박미경, 김정민, 클론, 영턱스클럽, 주주클럽이 출연했다.
박설희 기자 pm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