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어게인 임성은, 실제사는 집은 보라카이 호화 대저택에 기본 당구장까지 '재벌도 울고가겠네'
'어게인 임성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어게인'에 출연했던 임성은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과거 방송 역시 시선을 끌고 있다.
'어게인 임성은'은 과거 방송된 KBS 2TV 시사교양 프로그램 ‘여유만만’에 출연하여 필리핀 스파사업으로 성공을 거둔 일상을 공개했다.
임성은과 남편 송진우 씨의 대저택은 바다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멋진 전망을 자랑했다. 대저택의 넓은 침실과 테라스에 꾸며진 스파 전용 욕조와 게스트하우스로 운영되는 2층, 집에 딸린 건물에 마련된 스태프 하우스는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1992년 솔로 가수로 데뷔한 임성은은 1995년 투투의 객원 멤버를 거쳐 1996년 영턱스클럽 리드보컬로 합류했고, ‘정’이 히트 하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어게인 임성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어게인 임성은, 보기 좋아 보인다", "어게인 임성은, 응원할께요", "어게인 임성은, 성공하세요", "어게인 임성은, 시간 정말 빨리 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MBC 특집프로그램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 50 95~96'에서는 90년대 최고의 인기가수들이 총출동해 다시금 무대를 꾸미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는 DJ DOC, 김원준, R.ef, 박미경, 김정민, 클론, 영턱스클럽, 주주클럽이 출연했다.
박설희 기자 pm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