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어게인 임성은, “연하 남편, 어부바해주더니 SNS에 봉사활동이라 올려”… ‘굴욕’
임성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임성은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과거 방송 역시 시선을 끌고 있다.
임성은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 출연해 남편과 함께 술을 마시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연애 때 자주 해줬던 어부바를 부탁해 집까지 업혀왔던 사연을 고백했다. 그러나 집까지 흔쾌히 업어주었던 임성은의 남편이 집에 도착해 SNS에 ‘봉사활동’이라고 올렸다며 굴욕적이었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임성은은 “결혼 10년차가 되니 이렇게 변하더라”라고 말하며 씁쓸한 표정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성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임성은, 정말 나이 먹어도 귀엽네', "임성은, 노래 정말 좋았는데", "임성은, 응원할께요", "임성은, 모두 보기 좋아보인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MBC 특집프로그램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 50 95~96'에서는 90년대 최고의 인기가수들이 총출동해 다시금 무대를 꾸미는 시간을 가졌다.
박설희 기자 pm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