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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최지우 "유호정 언니가 다른 후배들을 칭찬할 때 질투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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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최지우 "유호정 언니가 다른 후배들을 칭찬할 때 질투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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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최지우

스무살 최지우가 인기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지우의 화제가 될 발언은 지난 5월 SBS '힐링캠프' 유호정의 절친으로 출연해 각별한 우정을 과시한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 최지우는 "유호정 언니가 다른 후배들을 칭찬할 때 질투가 난다"며 "'그 애랑 언제쯤 안 친해질까'라는 생각을 한다. 그 후배가 괜히 미워지기도 하더라"라고 말했다.
스무살 최지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무살 최지우 무섭다", "스무살 최지우가 질투하면 어떨까", "스무살 최지우 질투라도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