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지우(하노라 역)는 지난 26일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두번째 스무살'(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식)에서 최원영(김우철 역)에게 이혼 공증을 실행하자고 선언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노라는 김우철을 카페로 불러냈다.
김우철은 불륜녀보다 하노라에게 끌리는 자신을 깨닫고 '내년부터 다른 학교에 입학해라. 물질적 정신적 지원을 다 해주겠다'라고 말하려 했다.
냉정한 모습으로 변신한 하노라와 당황한 김우철의 표정이 시청자들로 하여금 다음 편을 기대하게 했다.
스무살 최지우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무살 최지우, 사이다", "스무살 최지우, 속시원", "스무살 최지우 재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무살 최지우가 출연하는 '두번째 스무살'은 38살 하노라가 대학교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캠퍼스 로맨스 드라마다. 15학번 새내기 최지우로 분한 '하노라'와 갓 스물이 된 친구들과의 이야기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