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동안 피부를 완성하는 세가지 조건으로 탄력 있는 피부, 잡티 없이 하얀 피부, 그리고 윤기 나는 촉촉한 피부를 꼽을 수 있다. 가을 환절기 건조한 날씨로 인해 수분과 생기 부족으로 고민 하는 예비신부라면 동안 피부로 가꿔주는 뷰티 제품을 눈여겨볼 만하다.
◆ 피부운동기로 탄력 있는 피부로 가꾸기
10월의 예비신부는 피부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건조한 날씨와 찬바람이 피부 탄력은 처지고 모공은 늘어나게 하고, 피부톤도 칙칙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피부의 90% 이상을 차지하며 건강과 탄력을 결정짓는 진피층을 촘촘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직접적인 피부 운동이 효과적이다. 하지만 얼굴은 스스로 운동할 수 없어 탄력이 쉽게 떨어지고 노화가 진행될 수 밖에 없다.
이미지 확대보기또 프롬에스티는 피부 진피층을 운동시켜 넓어진 모공을 조여주는 효과가 있어 예비신부의 탱탱하고 탄력 있는 동안 피부를 완성시켜준다. 그 외에도 프롬에스티는 최다 임상 실험을 통해 피부톤 개선, 눈가나 입가의 잔주름 개선, 노폐물 제거 등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음이 입증된 제품이라 바쁜 예비신부들이 따로 시간을 내어 피부 관리샵을 찾을 필요 없이 집에서도 다양한 피부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는 셀프뷰티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 잡티 없는 백옥피부 만들기
희고 깨끗한 피부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는 신부를 더 돋보이게 하는 만큼 예비신부는 피부 미백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 칙칙해진 피부를 환하고 투명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뷰티 제품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클렌징 폼, 래디언스 워터, 래디언스 에멀젼, 이펙터, 파우더 앰플, 래디언스 크림까지 6종 라인으로 구성 된 헤라 화이트 프로그램은 예비신부의 화이트닝 케어제품으로 제격이다.
헤라 ‘화이트 프로그램 이펙터’는 미백 DNA의 발현과 과정을 조절하는 핵심 성분인 셀-바이오 에피제닉이 담겨 있어 개선된 화이트닝 효과가 피부에 오래도록 각인되고 근본적인 체질을 바꿔 오래 유지되는 화이트닝 효과를 볼 수 있다. 자외선 자극으로 인해 올라오는 기미, 주근깨가 걱정된다면 3중 기미지우개 앰플로 불리는 ‘헤라 화이트 프로그램 바이오제닉 파우더 앰플’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보이는 기미뿐 아니라 속 기미, 뿌리 깊은 기미의 원인인 기미 기둥까지 예방해 준다.
◆ 수분 머금은 듯 촉촉한 광택피부 만들기
결혼식 당일 자연스러우면서도 윤기 나는 물광 피부가 되기 위해서는 촉촉한 피부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적절한 보습을 통해 피부의 수분 밸런스를 꾸준하게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오리진스 ‘드링크업 오버나이트 수분 마스크’는 닦아낼 필요 없이 잠자는 동안에 간편하게 수분 충전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인텐시브 수분 마스크팩이다.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비타민 E와 비타민 C, 단백질 성분을 함유하여 피부 손상을 촉진시키는 활성 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본연의 보습 방어벽을 개선해준다.
이미지 확대보기프롬에스티 관계자는 “가을 신부들은 환절기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더 주의를 기울여 꼼꼼하게 피부관리를 할 필요가 있다”며 “결혼 준비로 스트레스를 받아보면 여드름까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피부관리과 함께 스트레스를 덜 받도록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세정 기자 sjl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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