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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킴스클럽, 1등급 한우 최대 50%…가격파괴 '파워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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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킴스클럽, 1등급 한우 최대 50%…가격파괴 '파워축제'

사진=킴스클럽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킴스클럽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박인웅 기자]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식품전문 매장 킴스클럽이 27일까지 매주 주요 식료품을 할인 판매한다.

킴스 파워축제는 일 년에 딱 한 번 찾아오는 킴스클럽만의 가격파괴 축제로 전국 킴스클럽 매장에서 동시 진행된다.

사과와 감귤, 고구마 등 과일·채소뿐 아니라 1등급 한우 등 킴스클럽이 직접 키우고 소싱한 상품을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13일까지 킴스클럽 직영 및 계약 농장 핵심 품목인 영주 햇사과를 10개에 7900원, 해남 꿀고구마는 2㎏ 박스를 1+1으로 9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한우 스페셜 위크인 14일부터 17일까지는 1등급 한우 전품목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신한/국민/외환 카드사 제휴)에 판매한다. 18일부터 20일까지는 전품목 2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축제 마지막 주간인 21일부터 27일까지는 첫 출하된 지역 특산 명물 서귀포 노지감귤을 9900원(4㎏)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랜드 킴스클럽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산지의 풍성한 가을 먹거리를 더욱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킴스클럽 MD들이 직접 산지를 돌아다니며 공수한 제품이라 더 믿을 수 있다"고 말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