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킴스 파워축제는 일 년에 딱 한 번 찾아오는 킴스클럽만의 가격파괴 축제로 전국 킴스클럽 매장에서 동시 진행된다.
사과와 감귤, 고구마 등 과일·채소뿐 아니라 1등급 한우 등 킴스클럽이 직접 키우고 소싱한 상품을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13일까지 킴스클럽 직영 및 계약 농장 핵심 품목인 영주 햇사과를 10개에 7900원, 해남 꿀고구마는 2㎏ 박스를 1+1으로 9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축제 마지막 주간인 21일부터 27일까지는 첫 출하된 지역 특산 명물 서귀포 노지감귤을 9900원(4㎏)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랜드 킴스클럽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산지의 풍성한 가을 먹거리를 더욱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킴스클럽 MD들이 직접 산지를 돌아다니며 공수한 제품이라 더 믿을 수 있다"고 말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