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는 2015년 할로윈을 맞아 호박과 사랑스러운 검은 고양이를 모티브로 한 ‘2015 고디바 샤통 말리시유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불어로 ‘장난꾸러기 고양이’라는 뜻의 ‘샤통 말리시유’를 주요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컬렉션에서는 비비드한 오렌지 컬러와 리본으로 장식된 할로윈 초콜릿 패키지 곳곳에서 장난기 가득한 검은 아기 고양이를 만나볼 수 있다.
‘2015 고디바 할로윈 샤통 말리시유 컬렉션’에서는 3가지 제품을 리미티드로 만나볼 수 있다. 크리미한 바닐라 무스가 다크 초콜릿으로 감싸인 ‘트뤼프 무스 바닐라’, 화이트 초콜릿 안에 새콤달콤한 스트로베리 무스가 들어있는 ‘트뤼프 무스 오 프레즈’, 캬라멜 조각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랑스 게랑드 지역의 소금이 가미된 ‘까레 밀크 쏠티드 캐러멜’ 총 3가지 제품을 특별한 할로윈 패키지로 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