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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F 티켓위크, 패션 진로 상담하고 ‘올드 위키드 송’ 보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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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F 티켓위크, 패션 진로 상담하고 ‘올드 위키드 송’ 보러가자~

[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LF
사진=디아프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디아프 제공
계열의 전문패션스쿨 DIAF(디아프)는 이날부터 11월 5일까지 2015년 DIAF 티켓위크를 마련하고, 입학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올드 위키드 송’ 관람권을 선착순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패션디자이너, 패션 머천다이저 등 관련 진로를 꿈꾸는 고등학생 및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DIAF가 운영하는 교육 과정 중 관심있는 과정을 선택, 상담 후 강남대로에 위치한 DIAF 본사에서 관람권을 지급 받으면 된다. 방문상담은 온라인 또는 전화로 예약할 수 있다.

운영 과정은 △패션디자인 학위과정 △패션머천다이징(MD)국비지원 과정 △미국취업연수 국비지원 과정 △패션 일러스트 과정 △패턴 메이킹 과정 △드레이핑 과정 등이다.

패션디자인 학위과정의 경우 2년 수강시 전문학사 학위를, 3년 수강 시 자격증 취득 학점 포함 4년제 대학과 동일한 학사 학위를 받을 수 있다. 패션머천다이징 과정은 높은 취업률과 국비가 지원되는 저렴한 수강료로 관심도가 높은 과목이다.
관람권은 오는 11월 6일 오후 8시 R석 교환권으로, 1인당 2매씩 제공된다. 음악극 ‘올드 위키드 송’은 1995년 초연 이후 20년간 12개 도시에서 공연되며 큰 인기를 모은 작품이다. 1996년에는 퓰리처상 드라마부문에 최종 후보작으로 오르는 등 호평받았고, 국내에는 지난 9월 첫 선을 보였다.

DIAF 티켓위크는 9월 국민연극 라이어 관람권 제공에 이어 올해 두번째다. 앞으로도 1~2개월에 한번씩 티켓위크를 운영할 예정이다.

2007년 개원한 패션스쿨 DIAF는 올해 2월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승인받았으며, 5월 LF에 인수돼 산학협력으로 취업 지원을 대폭 강화하고 2016년 3월 학기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