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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프렌드 백지연 “아들과 반말해, 말투가 더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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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프렌드 백지연 “아들과 반말해, 말투가 더 중요”

빅프렌드 백지연 / 사진=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영상 캡쳐 이미지 확대보기
빅프렌드 백지연 / 사진=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영상 캡쳐
빅프렌드 백지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아들을 언급한 것이 눈길을 모은다.

백지연은 과거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아들과 말을 텄다”밝혔다.

이날 백지연은 취향 질문에 “내 취향보다 아들 취향을 따라간다. 아들이 눈 뜨면 노래를 틀고 잠잘 때까지 듣는다. 가요 올드팝 다 듣는다”고 밝혔다.

이 에 게스트들이 “아들과 정말 가깝게 지내는 것 같다”고 하자 “아들과 완전 친구처럼 지낸다.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다. 아들이 반말하는데 존댓말 반말이 중요하다기보다 말투가 중요하다. 초등학교 때 존댓말을 쓰게 한 적은 있는데 지금은 말을 텄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2일 MBC ‘빅프렌드’에서는 외모에 대한 사연을 가진 일명 ‘얼미남(얼굴이 미안한 남자) 매력 발굴’편이 방송됐다.
박설희 기자 park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