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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제인 표지모델 잡지, 홍진호 방에서 발견돼 눈길 “이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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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제인 표지모델 잡지, 홍진호 방에서 발견돼 눈길 “이건 안돼!”

레이디제인 / 사진=MAXIM이미지 확대보기
레이디제인 / 사진=MAXIM
레이디제인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홍진호의 집에서 발견된 레이디제인이 표지모델인 남성잡지가 눈길을 모은다.

과거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와 심형탁이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홍진호의 집을 방문했다.

방송에서 홍진호 컴퓨터방에 있는 책장을 유심히 보던 전현무는 남성 잡지 한 무더기를 발견했다.

특히 홍진호와 열애설로 화제를 모았던 레이디제인이 표지 모델인 잡지가 홍진호 책장 가장 위에 있어 눈길을 끌었다.
레이디제인이 나온 잡지를 본 홍진호는 "이게 왜 맨 위에 있지"라며 당황해했다.

전현무는 홍진호에게 "이게 왜 제일 위에 올라와 있냐"고 따졌다. 홍진호는 "그냥 꽂다보니까 이런거다"라고 레이디제인이 나온 잡지에 대해 해명했다.

반면 심형탁은 "레이디 제인이 이것도 했냐"며 홍진호의 반응과는 상관없이 잡지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이어 심형탁은 레이디제인의 잡지에 대해 "내 이상형이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가 "홍진호랑 열애설 났던거 아냐"고 말했지만 심형탁은 듣지도 않은 채 "이거 줘라"고 레이디제인이 나온 잡지를 달라고 부탁했다.

홍진호는 "이건 안 된다"고 레이디제인이 나온 잡지 사수에 나서 '나 혼자 산다'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박설희 기자 park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