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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집새집 홍석천 황재근, 외국인에 “아유 커밍아웃 맨?” 소리 들은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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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집새집 홍석천 황재근, 외국인에 “아유 커밍아웃 맨?” 소리 들은 사연은?

헌집새집 홍석천 황재근 / 사진=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헌집새집 홍석천 황재근 / 사진=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헌집새집 홍석천 황재근, 외국인에 “아유 커밍아웃 맨?” 소리 들은 사연은?

헌집새집 홍석천 황재근의 에피소드가 재조명됐다.

과거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왕실 특집’에는 디자이너 황재근, 가수 빅토리아, 탤런트 이민호, 김희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방송에서 황재근은 방송인 홍석천으로 오해를 받은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그는 “예전에 파리 한국 슈퍼에서 만두를 고르고 있는데 여행객들이 홍석천 인줄 알고 나를 쳐다봤다”며 “직접 와서 보더니 “‘홍석천이 아니네’ 하면서 실망하고 갔다”고 밝혔다.
황재근은 이어 “한번은 이태원 클럽을 갔는데 외국인이 ‘아유 커밍아웃 맨?’ 이라고 묻더라”며 “다른 사람이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재근과 홍석천은 오는 12월 첫 방송하는 JTBC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에 동반 출연한다.
박효진 기자 phjp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