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인디고 색상으로 높은 퀄리티의 크림 및 우유에서만 나올 수 있는 깊고 진한 아이스크림과 생 블루베리가 씹히며 입 안에 퍼지는 과즙을 맛 볼 수 있다.
캐나다 동부의 Lac Saint Jean(세인트존 호수) 근처에서 생산된 블루베리를 사용한다. 생 블루베리의 질감과 맛을 살리기 위하여 제조 마지막 단계에서 최대한 완전한 블루베리의 형태를 유지하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고 전했다.
제너럴밀스 하겐다즈 마케팅 담당자는 "신제품 '블루베리&크림'은 아이스크림에 생 블루베리가 어우러져 부드러움과 상큼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