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수요미식회' 레이디제인의 과거 방송모습이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은 체코 프라하에서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겼다.
이어 방송에서 홍진호는 레이디제인에게 “나 소원권 있지 않냐. 여기서 뽀뽀해달라”고 말했고, 이에 레이디제인은 “나 심장이 너무 뛴다. 한다”면서도 홍진호의 볼에 입술을 내밀었다.
레이디제인은 이에 놀라 “미쳤나봐”라고 소리를 지르며 “나 지금 뺨 때리고 싶다. 물어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홍진호는“감정이 너무 충만해 있다보니까 뽀뽀가 아니라 키스를 하고 싶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수요미식회, 둘이 잘어울려", "수요미식회, 어머", "수요미식회 달달해", "수요미식회 대박", "수요미식회, 장난아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