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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살벌패밀리' 민아, UFC 김동현과 심상치않은 핑크빛 기류?..."민아는 내 심장", "오빠는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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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살벌패밀리' 민아, UFC 김동현과 심상치않은 핑크빛 기류?..."민아는 내 심장", "오빠는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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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달콤살벌패밀리' 민아, UFC 김동현과 심상치않은 핑크빛 기류?..."민아는 내 심장", "오빠는 귀요미"

달콤살벌패밀리 민아가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모습이 함께 화제를 모은다.

과거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에서는 민아와 김동현등 병만족이 울창한 밀림 숲에서 생존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 걸음 한 걸음도 내딛기 힘든 질퍽한 땅에 틈틈이 물웅덩이까지 발견되는 환경에서 병만족의 생존지 찾기는 다른 때보다 어려움을 겪고있었고, 이때 홍일점 민아의 흑기사를 김동현이 자청하고 나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동현은 민아를 번쩍 안은 채 진흙밭을 헤쳐나갔고, 민아가 걱정하자 "깃털같다"며 매너손에 매너멘탈까지 선보였다.

이어 그는 민아에게 "동화 속 소녀 같다. 힘든 게 있으면 내가 도맡아 하겠다"며 "민아는 내 심장이다"고 고백했고, 이에 민아 역시“(김동현) 오빠는 너무 귀엽다. 링 위의 귀요미다”고 답해 핑크빛기류를 형성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달콤살벌패밀리,김동현 귀여워", "달콤살벌패밀리 헐", "달콤살벌패밀리 정말?", "달콤살벌패밀리 진짜야?", "달콤살벌패밀리 , 연출인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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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기자 ean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