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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아치아라의비밀'문근영, "어릴때 예뻐진다는 말에 뱀탕 한그릇 원샷했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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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아치아라의비밀'문근영, "어릴때 예뻐진다는 말에 뱀탕 한그릇 원샷했다" 웃음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마을 아치아라의비밀'문근영, "어릴때 예뻐진다는 말에 뱀탕 한그릇 원샷했다" 웃음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이 화제를 모은다.

이 가운데 주연배우 문근영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있다.

지난 2010년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문근영은 "어린시절 예뻐지기 위해 뱀탕을 먹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당시 문근영은 "8살때 어쩌다가 태국여행을 하게 됐다. 그때 뱀 농장을 가게 됐는데 가이드가 뱀탕을 권하더라. 처음에는 '으 이걸 어떻게 먹어!"하며 피했지만 가이드가 '이걸 먹으면 피부도 좋아지고 너무너무 예뻐진다'고 말해 혹해 한그릇을 쭉 들이켰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가이드가 이걸 먹고 3시간동안 물을 먹지 말라고 했다. 사실 먹고 났더니 속이 부글부글 끓어서 물이 너무 먹고 싶었다. 하지만 3시간으로 효력이 안 나올 것같아 무려 6시간이나 꾹 참고 물을 마시지 않았다"밝혀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마을아치아라의비밀, 문근영 완전 대박", "마을아치아라의비밀, 진짜 독하다" "마을아치아라의비밀, 그래서 지금 미모가 된건가?", "마을아치아라의비밀, 헐", "마을아치아라의비밀, 나도 해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