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권혁수는 과거 방송된 tvN 'SNL코리아'의 'GTA 수호전' 코너에 출연해 홍진호와 최정문과 함께 러브라인을 그려냈다.
이날 게임샵 주인 홍진호는 손님 권혁수가 추천한 'GTA 수호전'을 시작했다. 'GTA 수호전'은 공주 최정문을 구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방식이었다.
이때 최정문이 "나 게임 잘하는 사람 완전 좋아한다"라며 권혁수와 홍진호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권혁수는 자신의 캐릭터를 이용해 홍진호를 맹공격했다. 특히 벙커 안에서 "잡았다. 콩"이라며 홍진호를 향해 총을 쐈고 "다 깠다. 콩"이라며 승리를 차지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권혁수, 진짜 능청스러워" "권혁수, 연기 최고" "권혁수,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혁수는 지난 23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5주년 특집에 출연해, 아버지가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지적한다며 하소연했다.
박설희 기자 park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