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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문정희, 김원해 살인 사건 구사일생…위기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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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문정희, 김원해 살인 사건 구사일생…위기는 또?!

'달콤살벌패밀리' 정준호와 문정희가 구사일생했다 / 사진=MBC '달콤살벌 패밀리'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달콤살벌패밀리' 정준호와 문정희가 구사일생했다 / 사진=MBC '달콤살벌 패밀리'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문정희, 김원해 살인 사건 구사일생…위기는 또?!

정준호와 문정희가 구사일생했다.

25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살벌 패밀리(연출 강대선·극본 손근주, 김지은)' 3회에서는 손대표(김원해)의 시신을 트렁크에 싣고 있던 태수(정준호)와 은옥(문정희)가 검문에서 구사일생 하는 내용이 담겼다.

군인은 탈영병 검문을 위해 태수 차 트렁크를 검문하려고 했고, 태수와 은옥은 차 안에서 어쩔줄 몰라하던 순간, 탈영병이 나타났다. 차를 타고 총을 쏘면서 검문 차량 및 멈춰서있던 차들을 파괴했다.
태수와 은옥이 갑작스러운 상황에 깜짝 놀란 사이 군인이 태수의 차 안으로 뛰어들어왔다. 빨리 무장탈영병을 쫓아달라는 것. 이에 태수는 "나한테 그려. 난 몰러" 하면서 이 상황에서 빠져나가려는 반응을 보였지만 군인은 "지원차가 오려면 한참 걸린다"면서 도움을 요청했다.

은옥은 탈영병이 향한 곳이 수민(김지민)의 학교 옆 백화점이라는 것을 안 은옥은 기함했다. 탈영병이 소총과 수류탄을 갖고 있다는 말에 불안감을 가중됐다.

결국 울며 겨자먹기로 탈영병을 쫓은 태수와 은옥은 무장 탈영병을 잡는 큰 공을 세웠고, 방송 인터뷰까지 하게 됐다. 하지만 위기는 또 찾아왔다. 태수가 자신의 차 트렁크 앞에 서서 인터뷰를 하던 도중 트렁크가 열리기 시작한 것. 지켜보던 은옥은 태수에게 사인을 보내며 이 위기를 넘겨보려고 했다. 태수는 반쯤 열린 트렁크 위에 몸을 날리며 닫아 위기를 겨우 벗어나게 됐다.

극 말미에는 태수는 백회장(김응수)의 30억 차용증을 받고 또 한 번의 위기에 빠지는 내용이 그려졌다. 태수는 어떻게 이 위기를 넘기게 될지 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살벌 패밀리' 4회는 오늘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