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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 호텔, 아이·어른 모두 행복해지는 크리스마스 패키지 '펠리스 나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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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 호텔, 아이·어른 모두 행복해지는 크리스마스 패키지 '펠리스 나비다'

사진=메이필드 호텔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메이필드 호텔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메이필드 호텔은 빛나는 트리와 반짝이는 오너먼트, 경쾌한 캐롤이 울려 퍼지는 성탄을 맞이해 오는 12월 24일부터 26일까지 어른과 아이 모두가 행복한 2종의 크리스마스 패키지 ‘팰리스 나비다’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메이필드 호텔의 크리스마스 패키지 ‘팰리스 나비다’는 슈페리어 객실 1박과 뷔페 레스토랑 ‘미슐랭’ 조식 2인, 와인 1병을 제공하며, 가격은 29만5천원이다. 기존 패키지 가격에 13만2000원을 더하면 크리스마스 탱고 공연 2인 입장권과 스페셜 뷔페, 무제한 와인이 추가된 패키지2를 12월 24일 단 하루 동안 42만7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패키지 이용 고객이 아니더라도 사전 예약 시 크리스마스 탱고와 무제한 와인 뷔페를 성인 기준 1인 9만원에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크리스마스 기간 동안 벨라엠과 볼룸에서 어른과 아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을 마련해 즐겁고 로맨틱한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선사한다.

패키지 예약 고객은 인체 염도와 동일한 청정 해수를 사용한 온수풀과 피트니스, KIDS CLUB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벨라엠에서는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인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2015 뮤지컬 팬텀’의 윤나라, 오페라 ‘라보엠’에서 열연한 장기영의 낭만적인 목소리와 더불어 메이필드 호텔의 스페셜 뷔페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가격은 성인 기준 7만 5000원이다.

볼룸에서는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 오후 12시와 6시, 2회에 걸쳐 온 가족이 함께하는 '해피 크리스마스 프레젠트'를 진행한다. 메이필드 호텔의 뷔페 메뉴와 뮤지컬 ‘피터팬’ 공연, 스페셜 기프트가 포함된 가격이 성인 8만 5000원, 어린이 4만원이다.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