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메이필드 호텔의 크리스마스 패키지 ‘팰리스 나비다’는 슈페리어 객실 1박과 뷔페 레스토랑 ‘미슐랭’ 조식 2인, 와인 1병을 제공하며, 가격은 29만5천원이다. 기존 패키지 가격에 13만2000원을 더하면 크리스마스 탱고 공연 2인 입장권과 스페셜 뷔페, 무제한 와인이 추가된 패키지2를 12월 24일 단 하루 동안 42만7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패키지 이용 고객이 아니더라도 사전 예약 시 크리스마스 탱고와 무제한 와인 뷔페를 성인 기준 1인 9만원에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크리스마스 기간 동안 벨라엠과 볼룸에서 어른과 아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을 마련해 즐겁고 로맨틱한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선사한다.
패키지 예약 고객은 인체 염도와 동일한 청정 해수를 사용한 온수풀과 피트니스, KIDS CLUB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볼룸에서는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 오후 12시와 6시, 2회에 걸쳐 온 가족이 함께하는 '해피 크리스마스 프레젠트'를 진행한다. 메이필드 호텔의 뷔페 메뉴와 뮤지컬 ‘피터팬’ 공연, 스페셜 기프트가 포함된 가격이 성인 8만 5000원, 어린이 4만원이다.
이세정 기자 sjl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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