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히든싱어4 임재범 최종우승 소식이 주목받고있다.
이 가운데 그의 과거 고백이 새삼 화제를 모은다.
임재범는 과거 KBS2'승승장구'에 출연해 자신이 겪은 생활고에 대해 고백했다.
이어 “결혼 후 생활비가 없어 한 겨울에 난방도 제대로 못할 정도라 먹고 살기 위해 억지로 나가 노래를 불렀다”며 “전기세를 아끼기 위해 딸아이에게 TV는 한 시간만 보도록 부탁했고 밤 9시가 되면 집안의 모든 불을 끄고 코드까지 뽑았었다."고 말했다.
뿐만아니라 "'심지어 물 값을 아끼려고 딸만 씻기고 나와 아내는 씻지도 않았다. 담배가 피고 싶을 땐 담배꽁초를 주워 피웠다”며 “밤이면 ‘죽자.. 어떻게 죽을까..’그런 생각만 했다. 그러던 중 딸아이와 아내가 자는 모습을 보면 ‘그래도 살아야지..’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견디고 버틴 게 6년이란 시간이었다”고 덧붙여 네티즌들을 경악케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히든싱어4 임재범 최종우승, 헐", "히든싱어4 임재범 최종우승 그정도?", "히든싱어4 임재범 최종우승, "슬퍼,", "히든싱어4 임재범 최종우승 어머", "히든싱어4 임재범 최종우승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