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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송지효, 월요커플 개리 사수위해 여자 게스트와 UFC급 격투 벌여...'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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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송지효, 월요커플 개리 사수위해 여자 게스트와 UFC급 격투 벌여...'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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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캡쳐
'런닝맨' 송지효, 월요커플 개리 사수위해 여자 게스트와 UFC급 격투 벌여...'폭소'

런닝맨이 주목받는 가운데, 과거 방송모습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SBS'런닝맨'은 블라인드 데이트 특집으로 꾸며졌고, '월요커플'로 불리는 개리-송지효커플이 아닌, 개리와 설현이 커플이 됐다.

이후 ‘닭다리 묶고 이름표 떼기’ 대결을 펼치는 개리-설현 커플과 송지효-지석진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개리와 지석진의 대결은 이변 없이 개리의 승리로 끝났고, 송지효와 설현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열혈 대결을 펼쳤고, 결국 송지효가 설현의 머리를 꺾으며 이름표 떼기에 성공했다. 송지효는 깜짝 놀라 미안하다며 사과했지만, 지석진은 “애 머리를 꺾고 미안하다고 사과하면 어떡하냐”며 “나 UFC보는 줄 알았다”며 강한 송지효의 승부욕에 깜짝 놀랐다. 이에 송지효는 계속해서 미안하다며 사과했고, 설현은 웃으며 괜찮다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런닝맨 , 지효건드렸네", "런닝맨 , 월요커플을 깨버렸어", "런닝맨 , 아이고", "런닝맨 , 아팠겠다", "런닝맨 , 진짜 잘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