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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샘킴 "최현석셰프, 맨날 전화해 우리 가게 매출 확인한다"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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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샘킴 "최현석셰프, 맨날 전화해 우리 가게 매출 확인한다"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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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쳐
'냉장고를 부탁해' 샘킴 "최현석셰프, 맨날 전화해 우리 가게 매출 확인한다" 폭소

'냉장고를 부탁해' 샘킴셰프의 과거 이색발언이 화제를 모은다.

과거 샘킴은 MBC'별에서 온 셰프'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최현석 셰프와의 라이벌 구도에 대해 “최현석 셰프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어서 그렇게 말하는 것 같다”고 전하며 그와 매출을 비교한다고 폭로했다.
또 샘킴은 최현석이 매출 비교를 한다고 폭로했다. 샘킴은 “최현석이 매일 전화해서 매출 비교를 한다. 내가 먼저 얘기하면 늘 50, 100씩 붙여서 얘기한다.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냉장고를부탁해 , 다 너무 귀엽다”, “냉장고를부탁해 , 재치도 별에서 온 급”, “냉장고를부탁해 , 너무 좋다”, “냉장고를부탁해 , 샘킴 넘 귀엽다”, “냉장고를부탁해 , 팬이예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