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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차가워 보이지만 아픈 사람에겐 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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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차가워 보이지만 아픈 사람에겐 약해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 사진='오 마이 비너스'?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 사진='오 마이 비너스'?캡처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의 여심을 사로잡는 눈빛이 화제다.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은 시크릿 할리우드 스타 트레이너 존킴이자, 그룹 가홍의 미국지사장으로 이중생활을 하는 김영호 역을 맡았다.

'오 마이 비너스' 소지은 극 중 극도로 차가워 보이지만 아픈 사람에겐 약하고 위험한 사람에겐 더 약한 츤데레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은 깊은 눈매로 눈빛만으로 고요하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표현하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은 모텔 카운터에 어색하게 있던 신민아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왔다.

주은(신민아)은 스토커로 인해 혼자 모텔에서 밤을 보내려 했다. 이때 영호(소지섭)가 나타나 “남자 없이 여자 혼자 이런 데 오는 거 아닙니다”라며 주은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왔다.

이후 영호는 주은에게 자신의 이불을 주고 침실에 돌아와 정작 자신의 베개와 이불이 없는 휑한 침대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6회는 1일(오늘)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김유진 기자 yunjin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