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정형돈 방송 중단 결정으로 '냉장고를 부탁해'는 객원MC 체제로 꾸려지고 있다. 1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허경환이 지난달 30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일일MC로 참여했다고 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는 정형돈 대신 개그맨 장동민이 객원MC를 맡은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냉장고를 부탁해'에 함께 출연했던 샘킴 셰프가 지난 11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글이 화제다.
샘킴 셰프는 정형돈에 대해 "헤이! 브라덜. 잘 쉬고 빨리 온나. 벌써 당신의 괴롭힘이 몹시 그립네. 해피데이. '냉장고를 부탁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전했다.
김유진 기자 yunji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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