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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샘킴 "벌써 당신의 괴롭힘이 몹시 그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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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샘킴 "벌써 당신의 괴롭힘이 몹시 그립네"

정형돈 / 사진=FNC엔터테인먼트이미지 확대보기
정형돈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정형돈 방송 중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정형돈 방송 중단 결정으로 '냉장고를 부탁해'는 객원MC 체제로 꾸려지고 있다. 1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허경환이 지난달 30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일일MC로 참여했다고 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는 정형돈 대신 개그맨 장동민이 객원MC를 맡은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냉장고를 부탁해'에 함께 출연했던 샘킴 셰프가 지난 11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글이 화제다.

샘킴 셰프는 정형돈에 대해 "헤이! 브라덜. 잘 쉬고 빨리 온나. 벌써 당신의 괴롭힘이 몹시 그립네. 해피데이. '냉장고를 부탁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전했다.
한편, 정형돈의 소속사는 지난 11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래전부터 앓아왔던 불안장애가 최근 심각해지면서 상의 끝에 휴식을 결정하기로 했다"면서 "건강회복에 전념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유진 기자 yunjin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