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우리동네 예체능 "이것만 할 수 있으면..벌써 1승 했다"

글로벌이코노믹

우리동네 예체능 "이것만 할 수 있으면..벌써 1승 했다"

우리동네 예체능 / 사진=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우리동네 예체능 / 사진=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캡쳐
우리동네 예체능 강호동 허세 발언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 프로그램에서 강호동은 "다리 잡을 수 있으면 금메달 땄다"고 말했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멤버들은 전라도 여수의 한 식당에서 지난 경기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 언급했다.

그룹 매드타운의 조타는 “예전에 선수를 할 수 있었을 때는 다리를 잡을 수 있었는데 지금은 반칙이라 한번에 넘기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훈은 "다리만 잡을 수 있으면 나도 안 진다. 호동이 형도 마찬가지다. 형돈이도 다리를 잡지 않았냐. 벌써 1승 했다"고 말했고, 강호동은 "다리 잡을 수 있으면 나는 올림픽 금메달 땄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스타들이 직접 운동을 배우고 대결을 벌이는 포맷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김유진 기자 yunjin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