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무한도전 엑스포가 화제다.
이 가운데 출연자 정준하의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있다.
정준하는 과거 MBC'무릎팍도사'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MC 강호동이 "정말 그렇게 반대가 많았냐"고 묻자 "문화적인 차이가 많다"며 말을 꺼냈다.
이어 그는 "장모님이 한국 막장드라마에서 시어머니와의 갈등 같은 걸 보시고 한국생활이 힘들 거라는 생각을 하셨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또한 그는 "첫 만남부터 어긋났다. 공연장에서 뵀는데, 반팔에 트레이닝복 차림이었다"면서 "일본에서 인사 드릴 때도 조심스럽게 가느라 모자를 썼는데, 기분이 좀 나쁘셨나 보더라"고 말했다. 그는 "모자도 굉장히 반짝거리는 거다. 비쥬가 엄청 박혀있다"면서 투정을 늘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엑스포 , 장모거세게반데라스", "무한도전엑스포 , 헐", "무한도전엑스포 웃김", "무한도전엑스포 예의가 없었네", "무한도전엑스포 조심스럽게가는데 왜 모자를 쓰냐"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