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MBC ‘달콤살벌 패밀리’ 는 오늘(10일) 방영되는 달콤살벌패밀리 8회에서 민아 엄마 이도경의 위기를 그린다.
백회장의 김응수가 태수의 정준호에게 이도경을 대전에서 쫓아내 주는 조건으로 집문서를 주겠다고 말한 것.
재산욕심으로 태수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갈등한다.
김응수의 여인 오여사는 모두가 있는 자리에서 식탁 아래로 은밀히 봉감독의 조달환을 유혹한다.
봉감독은 공포에 떤다.
오여사와 사랑을 하다가는 백회장에게 죽임을 당할수도 있다고 보고 두려움에 빠진다.
달콤살벌패밀리는 이에앞서 민아가 곤욕을 치른 모습을 방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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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바람에 달콤살벌패밀리 민아가 고통을 받은 것이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