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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피에스타의 날’ 피에스타 차오루, 예지 TV, 라디오 종횡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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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피에스타의 날’ 피에스타 차오루, 예지 TV, 라디오 종횡무진

사진=그룹 피에스타(Fiestar) 뮤비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그룹 피에스타(Fiestar) 뮤비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그룹 피에스타가 이틀 연속 화제다.

피에스타 차오루가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유창(?)하면서도 서툰 한국어 솜씨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가운데 예지가 17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 스쿨’에 출연해 차오루는 비주얼 담당, 자신은 몸매 담당이라고 밝혔다.

예지는 자신이 속한 피에스타 멤버 차오루가 나온 MBC ‘라디오스타’를 보고 차오루에게 전화해 너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예지는 ‘라디오스타’ 방송에 출연하기 전 차오루가 걱정을 많이 했다며 "초반까지 보고 괜찮을까 했는데 중반 이후를 보고 배가 찢어질 뻔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예지는 차오루가 한국어를 잘하는 데 발음이 좀 안 좋을 뿐이라며 차오루가 래퍼였으면 ‘언프리티 랩스터’를 휘어잡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예지는 자신 보다 쎈 남자를 만나 MBC토요 예능 '우리결혼했어요(우결)'를 찍고 싶다고 속내를 터놓았다.

피에스타는 리더인 재이, 린지, 예지, 혜미, 차오루 모두 5명을 구성된 그룹이다. 2012년 싱글 앨범 'VISTA'로 데뷔했으며 2012년 제4회 서울 석세스 어워드 문화부문 신인가수상을 수상했다.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 스쿨’은 매일 오후 4~6시에 방송된다. 17일 게스트로는 길미와 예지가 출연했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