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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와 장혁· 이덕화의 '장사의 신' 시청률 급등, 달콤살벌패밀리는 바보연기 이후 꼴찌 추락...수목드라마 1위는 SBS '리벰버 아들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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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와 장혁· 이덕화의 '장사의 신' 시청률 급등, 달콤살벌패밀리는 바보연기 이후 꼴찌 추락...수목드라마 1위는 SBS '리벰버 아들의 전쟁'

달콤살벌패밀리의 17일밤 바보연기가 시청률 꼴찌의 수모를 당했다. 그대신 장사의신 시청률이 크게 올라 1위 리멤버와 근소한 차이다  이미지 확대보기
달콤살벌패밀리의 17일밤 바보연기가 시청률 꼴찌의 수모를 당했다. 그대신 장사의신 시청률이 크게 올라 1위 리멤버와 근소한 차이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윤식 기자] 달콤살벌패밀리의 시청률이 공중파 수목드라마에서 꼴찌로 추락했다.

그 대신 한채아와 장혁 그리고 이덕화가 열연 중인 '장사의신 객주'가 크게 올랐다.

닐슨코리아가 18일 오전 발표한 17일 밤 시청률 조사에 따르면 KBS2 ‘장사의 신-객주 2015’ 25회가 전국 기준으로 시청률 11.6%를 기록했다.

지난 주의 10.6%보다 1.0% 포인트 상승했다.
17일 밤 같은 시간대 1위는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이었다.

‘리멤버-아들의 전쟁’ 시청률은 12.1%다.

‘리멤버-아들의 전쟁’과 ‘장사의 신-객주 2015’ 가 간발의 차이로 격차가 줄었다.

MBC ‘달콤살벌 패밀리’는 5.2%로 수목 드라마 중 최하위다.

‘달콤살벌 패밀리’는 곧 종영할 예정이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