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새로운 상생의 길을 시작하는 이번 행사에는 원경희 여주시장, 이환설 여주시의회 의장, 조병하 신세계사이먼 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내 최초이자 아시아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 아울렛인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2007년 오픈)을 시작으로 파주(2011년)와 부산(2013년)에 매장을 오픈하며 국내 프리미엄 아울렛 산업을 선도해 온 신세계사이먼은 각 프리미엄 아울렛의 오픈 초기부터 해당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농특산물 전용 매장’을 운영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특히 올해 2월 두배 규모로 확장하며 세계적인 수준으로 도약하고 있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새롭게 여주 퍼블릭 마켓을 조성하고 여주시에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있어서도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전망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우선 여주 퍼블릭 마켓은 영업면적 약 1830m2(약 550평)으로 국내 아울렛에 입점된 농특산물 매장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또 판매 범위를 확대해 ‘농특산물 판매 매장’ 뿐만 아니라, ‘도자기 판매 및 체험 매장’, ‘장터 맛집 ’, ‘동주 도시 특산물 판매관’ 등을 갖추었다.
특히 체험형 시설과 다양한 먹거리를 더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도자 매장에서는 여주시에 위치한 70여 개 도자 공방의 제품을 판매할 뿐만 아니라 별도의 도자 체험장을 마련해 고객이 직접 도자기를 빚고 구워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연인 및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돌솥밥·찌개·돈까스·분식·고구마츄러스 등 든든한 한 끼 식사부터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까지 여주시에서 생산하는 고품질의 농산물로 만드는 건강한 먹거리가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세정 기자 sjl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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