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죽은줄로만 알았던 김원해가 멀쩡하게 살아서 정웅인 정준호 앞에 나타났다.
23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살벌 패밀리'(연출 강대선·극본 손근주, 김지은) 11회에서는 손대표(김원해)가 태수(정주호)와 기범(정웅인)을 납치, 복수에 나서려는 내용이 담긴다.
앞서 태수와 기범은 자신이 손대표에게 납치당한 것을 알고 서형사(서현철)에게 몰래 도움을 요청해 구사일생 하는 듯 했다. 하지만 서형사는 이미 손대표와 같은 편이 돼 있었고, 태수와 기범는 완전한 위기를 맞았다.
한편, 백회장은 은옥(문정희)를 이용해 도경(유선)을 쫓아낼 수를 계속 쓰고, 이를 알게된 도경은 은옥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따져 묻게 된다. 태수 또한 백회장의 계획을 알고 백회장에게 정면으로 도전한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살벌 패밀리'는 매주 수, 목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오는 30일과 31일에는 '2015 MBC 연기대상'과 '2015 MBC 가요대제전' 방송 관계로 결방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