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세계사이먼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2007년 오픈)을 시작으로 파주(2011년)와 부산(2013년)에 매장을 오픈하며, 각 프리미엄 아울렛의 오픈 초기부터 해당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하는 ‘농특산물 전용 매장’을 운영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특히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새롭게 여주 퍼블릭 마켓을 조성하고 여주시에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있어서도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전망이다. 여주 퍼블릭 마켓은 국내 아울렛의 농특산물 판매 매장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체험형 시설과 먹거리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방문한 고객에게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더욱 다양화 할 뿐만 아니라 ‘동주(同州)도시 특산물 판매관’을 통해 상생의 범위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여주 퍼블릭 마켓은 영업면적 약 1830m2(약 550평)으로 국내 아울렛에 입점된 농특산물 매장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와 함께 ‘동주(同州)도시 특산물 판매관’을 조성해 지역 상생의 범위를 확대한 것도 주목해 볼 만 하다. 동주(同州)도시는 경기도 광주시·파주시·양주시, 경상남도 진주시, 강원도 원주시 등 도시 이름에 ‘주(州)’자가 들어가는 14개 지방 자치 도시를 일컫는 말로, 매장에서는 경주 민속 한과·상주 곶감·영주 풍기 인삼·원주 고추장 등 다양한 지역의 특산물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로 인해 여주시뿐만 아니라 타 지역의 농가 소득 확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세정 기자 sjl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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