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얌전한 성격과 달리 시원한 가창력과 독특한 춤사위로 '반전 소녀'라는 별명을 가진 서예안은 'K팝스타4' 톱10에 진출한 실력파 가수로, 아리아나 그란데의 '프라블럼',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등 다양한 곡을 자기만의 색깔로 소화해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촉촉한 감성이 묻어나는 서예안의 데뷔곡 '스며든다'는 떠나간 사랑과 행복한 기억을 떠올리는 소녀의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한 곡이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서예안입니다! '스며든다' 데뷔 무대 보셨나요? 첫 무대라 많이 떨었죠. 앞으로 더 좋아지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오랜 시간 꿈꿔온 순간인데, 데뷔했다는 게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아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예안의 디지털 싱글 '스며든다'는 오늘(4일) 0시를 기해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공개했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