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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 호텔 '라페스타', 굴과 냉이의 만남 '오이스터 위드 그린'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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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 호텔 '라페스타', 굴과 냉이의 만남 '오이스터 위드 그린' 선봬

사진=메이필드 호텔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메이필드 호텔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메이필드 호텔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페스타’는 굴과 냉이를 담은 리조토 ‘오이스터 위드 그린’을 선보인다.

특유의 비린 맛을 없애고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굴과 바지락을 우려낸 국물에 데친 냉이는 바다 향을 머금은 제철 건강 식재료로 냉이굴밥에서 영감을 얻어 리조토로 만들었다는게 호텔측 설명이다.

연말연시 각종 모임과 행사로 지친 몸을 달래고 기를 보충하는 건강식으로 선보인 이 메뉴는 11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맛볼수 있다. 가격은 1인분 3만원.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