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유미는 지난 해 6월 "꽃은 그 자체로 예쁘기 때문에 어떻게 조합해도 예쁘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자신을 얻어 시작해 보았어요^^ 나의 첫 작품 어때요?"라는 글과 함께 꽃꽂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파스텔 톤으로 조화를 이룬 꽃을 화사하게 꾸민 아름다운 꽃꽂이가 놓여 있고 김유미가 행복한 표정으로 활짝 웃고 있다.
정우와 김유미는 16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양가 부모님과 친지들만 모시고 조용한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