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성은 CP는 13일 심의위에서 "막장이 아니다" 라고 주장했다.
"모든 드라마의 기본 구조는 갈등이다.
착한 주인공이 있고 또 주인공을 방해하는 악인이 필수적이다.
특히 연속극 장르인 통속극은 더더욱 그렇다.
이는 시청자들에게 감정이입을 돕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응원하는 캐릭터가 있는 것이 드라마의 성패를 가른다.
그래서 마음 놓고 미워할 수 있는 캐릭터를 만들려고 한다.
착한 사람이 행복하게 사는 것을 보고 싶은 사람들의 의지를 일깨우는 것 아닐까 한다"
박성은 CP의 발언이다.
박성은 CP는 이같이 논리를 제시하면서 "금사월은 통속극의 특성에 따른 것일 뿐이며 막장 드라마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