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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 로드 2016' 새 MC 최종 확정, 배우 김민정·걸스데이 유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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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 로드 2016' 새 MC 최종 확정, 배우 김민정·걸스데이 유라 '기대해주세요!'

배우 김민정(좌)과 걸스데이 유라(우)가 O'live(올리브)의 '테이스티 로드(Tasty Road)' 새 MC로 결정됐다./사진=김민정SNS,유라SNS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김민정(좌)과 걸스데이 유라(우)가 O'live(올리브)의 '테이스티 로드(Tasty Road)' 새 MC로 결정됐다./사진=김민정SNS,유라SNS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배우 김민정과 걸스데이 유라가 O'live(올리브)의 '테이스티 로드(Tasty Road)' 새 MC로 최종 결정됐다.

19일 올리브에 따르면 "맛집 매니아들이 직접 맛집을 추천하는 '테로가이드'를 새롭게 선보이는 등 신선한 변화를 선보이겠다"며 두 MC 출연 확정 소식을 밝혔다.

'테이스티 로드'는 맛집 정보 프로그램으로 2010년 박수진과 김성은의 진행으로 시작해 2015년 초 김성은이 하차를 하고 리지가 합류하면서 또 다른 재미를 주었다. 최근 배우 박수진과 애프터스쿨의 리지의 하차 소식으로 새로운 MC자리에 누가 앉게 될지 궁금증을 낳았다.

테이스티 로드는 다이어트만 할 것 같은 예쁘고 날씬한 두 MC의 완벽한 먹방(먹는 방송)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제작진은 "김민정은 상큼한 외모로 2030여성들의 워너비인 배우이지만 개그우먼 이영자가 인정한 대식가이고 유라는 방송에서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차세대 '먹방 여신'으로 떠오른 바 있다"며 "두 사람의 호흡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올리브 관계자는 2016년 새롭게 시작하는 테이스티 로드는 오는 2~3월중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