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엘리트학생복과 문화재청이 함께하는 ‘엘리트 한문화재 한지킴이’는 학생과 학부모가 우리 문화재를 가꾸고 배울 수 있는 연중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2009년부터 8년째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참가 학생 및 학부모 40여명은 잡초 제거, 주변 쓰레기 줍기 등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한성백제 3D 모형 만들기, 베틀 짜기 체험, 백제 탑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역사 체험 활동을 통해 학교에서 책으로만 배웠던 백제의 문화와 역사를 제대로 알게 돼서 좋았다”며 “풍납토성 주변을 청소하면서 문화재의 소중함도 깨달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지은 기자 jb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