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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자연은맛있다 여름 메밀면’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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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자연은맛있다 여름 메밀면’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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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편도욱 기자] 풀무원식품(대표 이효율)은 생라면 브랜드 ‘자연은맛있다’의 대표 여름 제품인 ‘메밀 막국수’와 ‘가쓰오 메밀 냉소바’ 등 메밀면 2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자연은맛있다 여름 메밀면’ 2종은 10%의 메밀을 함유, 메밀 특유의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메밀은 열을 식히고 땀을 배출해 내는 효능이 탁월해 여름철 자주 쓰이는 식재다.

‘메밀 막국수’는 튀기지 않고 바람에 말린 제품이다. 정통 막국수 스타일로 당근, 채심, 양배추 등을 건더기 스프로 넣어 채소의 식감을 즐길 수 있다. 기존 비빔면 제품 대비 건더기 양을 2배 이상 담아 면과 채소의 조화가 잘 어우러지는 정통 메밀 막국수를 재현했다.

‘가쓰오 메밀 냉소바’는 가다랑어포를 5시간 동안 우려낸 장국에 채소와 과일로 자연스러운 단맛을 냈다. 별도로 동봉된 건더기 스프에는 생고추냉이 분말이 들어가 있다.
풀무원식품 장지연 PM(Product Manager)은 “무더워지는 여름, 칼로리가 낮은 라면이 대세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한다”며 “건강을 생각해 튀기지 않은 면과 다양한 제철재료를 활용한 라면으로 꾸준히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확보해 온 풀무원은 바람에 말린 메밀면 제품으로 여름철 라면 시장에서도 확고한 소비층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toy100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