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종영까지 4회 분량이 남아 있는 현시점에서, 이유리(이나연 역)가 어떤 복수극으로 이야기를 마무리 지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천상의 약속' 출연진과 제작팀은 이미 모든 촬영을 마치고 종영파티까지 다 끝냈다.
이에 이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천상의 약속' 마지막 촬영 현장 모습과 종영파티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천상의 약속' 종영 파티 현수막에서 찍은 단체 사진에는 "#천상의약속#이유리#아쉽당#울팀들#최고의팀#함께"라는 메시지로 애정과 아쉬움을 전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쉬워요~~ 벌써 끝나다니요ㅜ" "ㅜㅜ너무 아쉽네요ㅜ고생많으셨습니다ㅎ" "너무너무너무 재밌게봤습니다ㅠㅠ 천상의 약속 본방사수하러 7시 50분까지 꼭 집에들어가곤 했어요 :) 다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넘나 아쉬운것 ㅠㅠ 이제 천상의 약속 끝나면 평일 저녁이 한가할것같아용 ㅠㅠ 그동안 너무 재밌게 봤습니당" "이제 사진을 보니 끝났다는게 실감이나는군요.. 수고많으셨어요 ㅠㅠㅠ 여기에 나오는 배우분들은 다 연기를 잘하더군요.. 마지막까지 지켜보겠습니다!" 라는 댓글로 호응 했다.
한편 '천상의 약속'은 2월 1일 첫 방송을 시작해 보통 10%후반대에서 20%초반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