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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폭염 속 마라톤? 심박수 100 유지 위한 역대급 맹추격전(feat. 유재석 양세형 하하 정준하 박명수 황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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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폭염 속 마라톤? 심박수 100 유지 위한 역대급 맹추격전(feat. 유재석 양세형 하하 정준하 박명수 황광희)

사진=MBC영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MBC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무한도전' 이번 주 미션은 심박수 100이상 유지하기다.

6일 오후 방송되는 MBC토요 예능 '무한도전'(이하 '무도') 492회에서는 폭염 주의보가 내려진 무더위 속에서 심박수 100이상을 유지하기 위한 무한도전 멤버들의 처절한 노력이 펼쳐진다.

유재석 하하 정준하는 마라톤을 하듯 달리고 또 달리며 심박수 유지에 도전한다.

박명수는 2L짜리 음료수 페트병을 양손에 들고 마치 아령을 들어 올리듯 운동에 힘쓴다.
양세형과 황광희는 '하나 둘 셋' 구령에 맞춰 커플 댄스를 추는가 하면 유재석과 박명수 또한 땡 볕 아래 길바닥에 서서 손뼉을 마주 쳐가면서 몸을 흔들어 댄다.

심지어 무도 멤버들은 그들만의 독창적인 방법으로 노래방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까지 총동원한다.

추격 불씨를 댕기는 황광희의 도발에 달콤한 휴가를 놓고 벌어지는 멤버들의 역대급 맹추격전이 그려진다.

그밖에 삼복더위를 날릴 여름 특별식인 매운 음식에 도전해 아드레날린을 확 날려 버리는 장면은 덤이다.

한여름 폭염 속에서 심박수 100을 유지하기 위해 쫓는 자와 쫓기는 자가 벌이는 무도멤버들의 처절한 노력은 6일 오후 6시 20분 MBC '무한도전'을 통해 공개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