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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예체능' 조타 "올림픽보다 재미있는 유도경기 모습" 호평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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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예체능' 조타 "올림픽보다 재미있는 유도경기 모습" 호평일색

사진=KBS 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 방송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차윤호 기자] 지난 2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 화요예능 프로그램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168회는 ‘2016 리우 올림픽 기획 - 연예가 유도 대회 1’이 펼쳐졌다.

2016 리우 올림픽 기획 제4탄, 유도 편에는 올림픽을 맞이하여 ‘우리동네 유도부’가 6개월 만에 다시 돌아왔다.

타고난 힘의 소유자 만능 스포테이너 천하장사 강호동, 서울시 유도회 홍보대사, 어머니들의 엑소 고세원, 학창 시절 각종 유도대회를 휩쓴 유도 선수 출신의 임호걸, 유도 명문 용인대 유도학과의 명예를 지키겠다는 행주, 유도 선수 출신으로 전무후무 영원한 유도 에이스 조타가 출연했다.

그리고 우리동네 유도부’에 24초 한판승의 사나이 트로트 가수 박상철과 만능 운동신경에 낙법 DNA를 타고난 이수근까지 스페셜 멤버로 등장했다.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우리동네 유도부’에 맞서 연예계의 숨은 유도 고수들이 총 출동한 ‘연예가 유도부’가 등장했다.

연예계 내로라하는 유도 능력자들이 다 모였는데 ‘포기하지마’의 살아있는 골반 댄스 가수 성진우,
차태현이 응원하는 신스틸러 감초 배우 신승환, 무에타이+레슬링+유도로 밀어붙이는 불도저 배우 서동원, 중국 시장을 장악한 아시아의 조지 클루니 배우 최민, 진해시대표 유도 선수 출신, 트로트 가수 진해성, 생활체육 유도 10년 차 인디밴드 민하 보컬 김민수, 2010 아시안게임 유도 금메달리스트 현역 선수 황예슬까지 총 출동했다.

이렇게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연예가 유도 대회’ 개최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변함없는 유도 에이스의 모습을 보여준 매드타운 멤버 조타(본명: 이종화)에 대해 이에 네티즌들은 "운동잘하는 아이돌 많아도 조타 이종화는유도할때는 정말 멋진 유도선수같다진지하고 예능이지만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신선하고 예의있는 아이돌인듯(blue****)" "유연성 좋더라. 기술을 걸어도 잘 안넘어감.. 올림픽 유도보다 더 재밌는 조타 유도(supe****)" "조타화이팅!!!!!!!(mate****)"

"갓조타~~명불허전~~역시 믿고보는 조타~~멋있다 멋있어^^ 도전자들에게 조타가 한수위 가르침을 주는듯...(pass****)" "조타가 예체능 반등시켰던 장본인이지, 본인 인지도도 엄청 올리고..진해성 무제한급에서 살빼서 나온 선출이니 힘은 장사일건데, 조타 악력이 크게 안 밀려보였음~ 진짜 유도의 진수를 보여줌, 황예슬 선수랑 대결 기대!(ceou****)" "조타는 운동할때 만은 예능이 아니라 진짜로 진지하게 하는 모습이 참 보기좋다(minm****)" 등의 댓글로 시청평을 전했다.
차윤호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