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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을 날려 버리는 실내 스크린야구장 ‘리얼야구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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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을 날려 버리는 실내 스크린야구장 ‘리얼야구존’

   실내스크린야구장 / 사진제공 = 리얼야구존이미지 확대보기
실내스크린야구장 / 사진제공 = 리얼야구존
[글로벌이코노믹 김상진 기자] 연일 폭염이 지속되면서 실내에서 야구를 즐길 수 있는 스크린야구장이 날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스크린야구 ‘리얼야구존’이 서울 지역에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스크린야구장은 10개 프로야구 구단이 있는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대구와 경북, 부산과 경남에 가장 많은 매장이 있으며, 그 다음으로 경기지역과 대전충청, 광주전라지역 순으로 분포돼 있다.

그 중 스크린야구 선도하고 있는 리얼야구존이 신논현점, 방이점에 이어 수유역점도 최근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로써 전국에 약 14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게 된 리얼야구존은 소비자가 더욱 편하고 실감나게 스크린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주기적인 운영 및 시설점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7월 대학생 세미나를 통해 운영과 시설에 대한 자체점검 모니터링을 실시해 포수 후면석에서 스크린과 공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은 후, 수유역점부터 후면석에 강화플라스틱을 설치해 공간을 오픈, 공의 궤적이 잘 보이도록 개선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야구장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좌석이 포수 뒤 후면좌석인데 이번 개선을 통해 오픈 된 후면 공간이 만들어 지게 되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newt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