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일 밤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3' 6회에서는 그레이스와 제이니의 데스 매치 결과 경연 참석 래퍼 10명 중에서 제이니가 먼저 6표를 얻어 세 번째 영구 탈락자로 선정되면서 무대를 떠났다.
이날 그레이스는 "데스 매치를 두 번이나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질문을 받자 "저는 데스 매치를 한 번 하고 와서 죽음의 맛을 알았어요"라고 여유 있게 대답했다.
앞서 방송된 언랩3 3회전 첫 번째 영구탈락자를 가리는 데스 매치에서 그레이스는 이미 케이시와 한번 대결을 펼친 전력이 있었다. 당시 케이시는 1:1 배틀에서 그레이스에게 패해 무대를 떠났다.
이날 제이니는 무대를 떠나면서 "진짜 열심히 했는데, 진짜 속상하다. 이게 다가 아니고 저는 앞으로 나갈 것이기 때문에 더 발전을 계속 하려고 한다. 포기하지 않고 자기 길을 계속 가고 있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중간 점검 자체 투표 결과 1위는 전소연이 올랐다. 전소연은 "같이하는 언니들한테 투표를 받아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중간 투표 2위 래퍼는 자이언트핑크로 "만족한다"며 "2위가 제일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3위 래퍼는 육지담으로 "다들 좋게 봐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이날 중간 점검 자체 투표에서 하주연이 최하위 래퍼로 선정돼 8위에 오른 유니킴과 네 번째 영구 탈락자를 가리는 데스 매치 후보가 됐다.
한편, 이날 5번 트랙과 6번 트랙 프로듀서로 딘(DEAN)이 출연했다. 경연 결과 5번 트랙의 주인공은 미료가 차지했다. 6번 트랙은 욱지담에게 돌아갔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