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9일 밤 방송되는 Mnet '언프리티랩스타3'에서는 시즌 최초로 2대2 팀 디스 배틀이 펼쳐지는 가운데 끼와 깡으로 똘똘 뭉친 전소연과 나다가 같은 팀을 이뤄 디스 배틀을 펼친다.
제작진이 8일 선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나다는 "오늘 디스 배틀을 아주 뒤집어 놓으려고 옷을 뒤집어 입고 왔다"며 셔츠 뒷부분이 앞으로 오게 한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전소연은 "배틀에서 승리할 자신이 있느냐"는 질문에 "100%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나다는 "(상대팀) 친구들을 집에 보낼 생각을 하니까 조금 마음이 아프다"고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다.
나다는 "넌 맨손으로 덤벼 난 반지 세 개 끼고 패", 전소연은 "G2보다 잘한다며 근데 반지 하나 없이 손가락 빨아대"라는 버스와 함께 상대 팀을 디스했다.
전소연&나다 팀의 디스 배틀 상대는 과연 누구인지, 디스 배틀의 결과는 우승인지 탈락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래퍼 '스윙스'와 '바스코 블랙넛', '기리보이'가 7번 트랙 프로듀서로 출연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Mnet '언프리티랩스타3' 2vs2 팀 디스 배틀이 펼쳐지는 7회는 9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