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근혜 대통령의 3개국 방문, 유시민과 전원책이 보는 ‘뚜렷한 성과’와 끊이지 않는 사드 논쟁을 두고 ‘북핵, 사드 돌파구 찾기’에 나선 박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정상회담 내용을 언급했다.
20대 첫 정기국회 파행 소동에 대해 유시민은 “항의와 비판만 해도 충분했을 것”이라고 말하며 여당의 ‘국회 보이콧’에 일침을 날렸다.
전원책은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 연설 중 ‘야당의 태도’를 두고 “너무 나빴다”고 비판했다.
멕시코에서 잡힌 이 사람의 주장에 의하면 놀러 갔다가 잠깐 경리업무를 도와 주다가 성매매 포주로 잡혀 감옥으로 갔기에 멕시코에서 벌어지는 제2의 영화 ‘집으로 가는 길’로 비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원책은 말했다.
멕시코 영사가 게시한 글을 보면 아예 죄지은 사람으로 간주했는데 이때 유시민은 외교 공무원들의 국민보호 임무는 훌륭한 사람, 죄 없는 사람만 보호하는 게 아니라 국민 모두를 보호해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무의미한 연명 치료, 이제는 막을 수 있다?! 존엄사 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유시민이 알려주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의 실체는?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모든 것을 다 해보고 싶은 것이 자식 된 심정이기에 '사전 연명의료 의향서'를 미리 본인이 직접 작성해놓으면 의식이 없어도 의향서를 통해 가족들에게 나의 뜻을 전달할 수 있는 것이다.
오는 2018년부터 시행되는 존엄사 법을 두고 유시민과 전원책은 보완해야 할 점으로 지적했다.
이에 유시민은 제도적 보완보다 각자가 존엄사 문제에 대해 준비하는 게 중요하다며 나의 마지막에 대해 함께 얘기하고 준비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전원책 역시 우리나라가 부족한 유언 문화, 유언서의 법적 효력 확대가 필요하며 나이와 상관없이 몸과 정신이 건강할 때 유언을 남겨야 한다고 했다.
차윤호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