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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제아, YG 프로듀서 최필강과 4년 열애 끝에 결별(연예가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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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제아, YG 프로듀서 최필강과 4년 열애 끝에 결별(연예가중계)

17일 밤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제아와 최필립이 4년 교제끝에 결별한 사연이 소개됐다./사진=KBS2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17일 밤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제아와 최필립이 4년 교제끝에 결별한 사연이 소개됐다./사진=KBS2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멤버 제아가 YG 소속 프로듀서인 최필강과 4년간 열애 끝에 최근 결별했다.

17일 밤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핫 클릭(HOT Click) 스타들의 결별코너'에서 최근 결별한 스타로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제아와 최필립, JYJ 멤버 김준수와 EXID의 하니가 방송됐다.

제아의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결별했다는 소식을 개략적으로 들어서 알고 있다. 명절이라서 따로 얘기를 나눠 보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최근에 결별했느냐"는 질문에 관계자는 "이 문제로 제아씨와 굳이 따로 연락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최필강은 그룹 해피 페이스 출신으로 현재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유명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멀어졌다"는 제아와 최필립은 4년 열애 끝에 동료 사이가 됐다.

한편, JYJ 김준수와 EXID의 하니도 최근 결별했다. "바쁜 스케줄로 자연스럽게 멀어졌다"는 김준수와 하니는 올해 첫 연예인 커플로 주목 받았으나 열애 1년 만에 가요계 선후배로 남게 됐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