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리얼야구존',내실경영으로 스크린야구장 문화 주도

글로벌이코노믹

'리얼야구존',내실경영으로 스크린야구장 문화 주도

사진제공 = 리얼야구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 리얼야구존
[글로벌이코노믹 김상진 기자] 경기 침체 속에서도 프로야구는 출범 35년째에 사상 처음으로 800만 관중을 기록했다. 현재 사회인 야구 동호인수가 전국에 약 40만명에 달하고 갈수록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부족한 구장을 대신해 스크린야구를 즐기는 야구 인구도 늘고 있다.

스크린야구는 지속적인 야구의 인기에 비해 야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 실내에서도 경기를 즐기기 위한 하나의 대안이다.

2015년에 약 3개 남짓하던 브랜드가 현재는 10여 개, 매장은 220여개 정도 전국에 운영되고 있으며 그중에 리얼야구존이 150여 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시장 점유율에 앞서 있는 리얼야구존은 급격히 생겨나는 여러 브랜드로 인해 과도한 경쟁이 예상 되지만 무분별한 확장 보다는 내실경영으로 생활스포츠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브랜드 홍보와 무리한 사업 확장 보다는 기존 매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시장변화에 맞는 전략으로 한걸음씩 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전했다.

현재 마케팅 패키지프로그램을 통해 가맹점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본사와 협력 마케팅도 진행 할 예정이다.





newt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