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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가는 길' 13회 예고 김하늘 이상윤, 신성록-최여진-장희진과 제주서 대격돌?!…박진석, "최수아 미쳤구나!"의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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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가는 길' 13회 예고 김하늘 이상윤, 신성록-최여진-장희진과 제주서 대격돌?!…박진석, "최수아 미쳤구나!"의 의미는?

2일 밤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 13회에서는 제주에 내려온 최수아(김하늘)와 서도우(이상윤)를 만나기 위해 박진석(신성록), 송미진(최여진), 김혜원(장희진)이 총 출동하는 장면이 그려진다./사진=KBS2 영상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2일 밤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 13회에서는 제주에 내려온 최수아(김하늘)와 서도우(이상윤)를 만나기 위해 박진석(신성록), 송미진(최여진), 김혜원(장희진)이 총 출동하는 장면이 그려진다./사진=KBS2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2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연출 김철규, 극본 이숙연)13회에서는 제주에 살고 있는 최수아(김하늘)을 남편 박진석(신성록), 절친 송미진(최여진)이 차례로 방문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또 서도우(이상윤)의 아내 김혜원(장희진) 또한 제주를 방문해 최수아 곁을 스쳐 지나간다.

최수아는 도우에게 "거기서 많이 혼란스러웠나 봐요"라고 전화를 건다.

이에 서도우는 수아에게 "그리우면 가고, 보고, 앞으론 그렇게 살아요"라고 차분하게 말한다.

도우가 제주도에 같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수아의 남편 박진석은 제주도를 찾아와 "최수아 미쳤구나"라고 혼잣말을 한다.
송미진(최여진) 또한 제주도에 살고 있는 최수아를 찾아온다.

미진은 수아에게 "(박진석에게서) 못 헤어날 줄 알았거든. 그걸 니가 끊어준 거야"라고 말한다.

한편, 서도우의 부인 김혜원(장희진)도 제주를 찾아온다.

수아는 길에서 우연히 혜원을 지나친 후 서도우에게 "며칠 전 도우씨 와이프 봤어요"라고 말한다.

박진석은 아내 최수아에게 송미진과의 관계를 밝히고 뉴질랜드로 떠난다.
진석은 수아에게 "나랑 송미진 관계 알았다면서? 나 여기 공항이고 오늘 떠나"라고 말한다. 진석은 공항에서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파견 직원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확인한다.

수아는 한 밤중 서도우를 찾아와 "아무래도 아무리해도…"라고 말하고 도우는 수아의 말을 받아서 "아무리 해도 안 된다니까"라고 마무리한다.

진석과 수아는 이대로 헤어지는 것일까.

수아가 도우에게 한 "아무래도, 아무리해도 안 된다니까"의 의미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성은 기자 jade.kim@